기후위기는 우울한 파국이 아니라 모든 생명의 평화를 위해

새로운 세계를 향한 밝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더 이상 물질적 경제성장이 인류의 발전을 대표해서는 안됩니다.

크고 작은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지구공동체를 회복시켜야 합니다. 

열 한살 원불교환경연대가 '일일초록'으로

​지속가능한 지구살림에 힘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