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환경연대는 회원의 참여로 존재하는 단체입니다. 
한 사람, 한 교당의 다짐과 일상에서 
보은하는 실천이 모여 
우리의 초록 지구를 살리는 힘이 됩니다. 

 원불교환경연대 회원

원불교환경연대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교당(단체)회원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개인 회원은 원불교 교도 뿐 아니라 단체 활동에 공감하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작은 실천을 나누며, 원불교환경연대의 활동에 힘을 보태 주실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회원 소모임 활동과 지원

혼자도 좋지만, 연대의 소중함을 알기에 원불교환경연대는 회원들의 소모임 활동을 적극 권장하며 지원합니다.  회원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며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 생태드로잉 모임 '원그린다', 초록 공부모임 '초록단',  부천교당 '완두콩이간다', 정토회교당 '자연앤우리'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기 110년(2025)년부터 원불교환경연대 임원들이 마련한 기금으로 '원불교환경연대 회원 소모임 활동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