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보은의 시작,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나나'는  일상의 탄소발자국을 초록 쉼표로 바꾸는 생태 복원 실천 캠페인입니다.


아무리 많은 나무를 심더라도 다양성과 돌봄이 없다면 숲은 지속될 수 없습니다. 


  • '나나'는 목재 생산을 위한 일회성 숲 대신, 우리 곁에서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며 숨 쉬는 '작은 숲(숲밭)'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 ‘나나'는 숲을 가꾸며 탄소를 저장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후농부'를 지원합니다.

  • '나나'는 장기후원자의 삶과 숲을 연결하는 ‘평생후원기금 조성’, 시민들을 위한 '작은숲 생태마음챙김' 등 더 많은 사람들이 ‘작은 숲’에 뿌리를 내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갑니다.



나나, 생명의 서사를 담은 이름 - 


나나라는 이름은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의 줄임말이자, 

나(Individual)와 나(Nature)가 연결되어 

하나의 숲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41개의 '초록색 쉼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나나’는 총 41개의 

작은숲을 조성했습니다.


· 국내 작은숲: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37개소 조성

· 해외 지구마을 숲: 몽골, 네팔(3개소) 4개소  조성


'나나' 후원과 참여로 
지구 돌봄을 실천하세요

 💳 나무 심기 후원

우체국 010025-01-015977  (예금주: 원불교환경연대)

*소득 공제를 위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 가능

 💳 작은 숲 공모 참여

 대상: 탄소 저감 및 생물 다양성 회복을 위해 

나무를 심고 숲(밭)을 가꾸려는 개인 또는 공익 커뮤니티/단체

💳 나나 친구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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