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의 이름에서와 같이
'연대'는 원불교환경연대의 정신 그 자체입니다.
혼자보다 함께하기에 어려움을 견디고, 나아가며 모든 생명이 
평화 안에서 살아가는 은혜 가득한 세상을 위해
원불교환경연대는 교단 내부는 물론, 이웃 종교, 시민사회와도 
적극 소통하고 교류합니다.
대표적인 연대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원씨네)

   


원기 101(2016)년 교법의 사회화를 목표로 평화, 노동, 인권, 환경, 에너지,사회 정의 구현을 실현하고자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를 조직했습니다. 


원불교환경연대, 둥근햇빛발전협동조합,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원불교인권위원회, 평화의 친구들,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교당 7개 단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원불교의 가르침을 함께 공부하고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불법 전쟁무기 사드로부터 성주 성지와 지역사회 수호 
  • 영산 성지와 가까운 영광 한빛 원전 감시와 대응   
  • 사회적 재난과 인권 유린의 현장 연대, 기도회 개최 
  • 소태산 시민포럼 개최 

  종교환경회의 


환경을 넘어 안전을 해치는 핵발전, 각종 난개발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인과 관계로 얽힌 오늘의 복합 재난, 기후위기는 공동체와 온 생명을 존중하는 종교인에게 큰 숙제입니다. 


원불교환경연대는 이웃 종교인들과 뜻을 함께 하여 '종교환경회의(2001년 결성)' 일원으로 참여 중입니다. 현재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불교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의 활동가와 각 단체 회원, 종교인들이 모두의 생명ㆍ평화를 염원하며 대화와 기도, 다양한 연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종교인 서울 탈핵 순례길 (매월 1회)
  • 종교인 대화마당
  • 종교환경회의 현장기도회 

기후위기 비상행동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2019년 9월, 전국에서 열린 대규모 기후대중행동으로 모인 기후 운동 기구입니다. 청소년, 환경, 인권, 노동, 종교 등 각계각층의 시민단체와 모든 시민이 함께 하며, 원불교환경연대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후비상상황 선포, 온실가스 배출 제로 계획 수립과 정의로운 실천, 범국가기구 설치 요구하는 활동에 주력합니다.



<주요 활동>


  • 기후정의행진 (매년 9월)
  • 기후위기 시민사회 상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