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서로 돕는 은혜망, 지구 숲밭이야기

 

파리의 집집마다 내놓은 베란다 덕분에 파리는 벌꿀이 찾아드는 도시가 되었지요. 

제주 곶자왈은 무더운 여름에도 주변보다 10도 이상 온도가 내려가는 곳도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자연의 신비입니다.

 

서로를 돕는 숲, 서로가 은혜의 그물망이 되는 숲밭.

기후위기의 시대, 미세먼지의 시대에 우리가 만들고 픈 은혜의 숲 그물망 입니다.

미세먼지가 켜켜이 내 몸에 쌓이는 서울에서 지구 숲밭을 만들고자 합니다.

통일기운 가득 담고 북한땅에도 나이만큼 나무를 나누고자 합니다.

통일은 이제 저 멀리 날려버린 꿈이 아니라 어린 묘목 한그루 들고 분단의 선을 넘을 수 있는 생명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구 숲밭이야기 지금부터 펼쳐봅니다.

지구숲밭  forest gardening

  • 도시 모델 서울봉도청소년수련원

  • 통일 모델 : 북한에 나무 나눔

  • 지구 모델 : 아프리카 케냐,  네팔 등

먹을 수 있는 정원  <Forest Garden Design School >

WonEco

원불교환경연대는 원기 105(2020)년 10살을 맞아 뭇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열(10)려라 초록'

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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