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서로 돕는 은혜망, 지구 숲밭이야기

 

파리의 집집마다 내놓은 베란다 덕분에 파리는 벌꿀이 찾아드는 도시가 되었지요. 

제주 곶자왈은 무더운 여름에도 주변보다 10도 이상 온도가 내려가는 곳도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자연의 신비입니다.

 

서로를 돕는 숲, 서로가 은혜의 그물망이 되는 숲밭.

기후위기의 시대, 미세먼지의 시대에 우리가 만들고 픈 은혜의 숲 그물망 입니다.

미세먼지가 켜켜이 내 몸에 쌓이는 서울에서 지구 숲밭을 만들고자 합니다.

통일기운 가득 담고 북한땅에도 나이만큼 나무를 나누고자 합니다.

통일은 이제 저 멀리 날려버린 꿈이 아니라 어린 묘목 한그루 들고 분단의 선을 넘을 수 있는 생명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구 숲밭이야기 지금부터 펼쳐봅니다.

지구숲밭  forest gardening

  • 도시 모델 서울봉도청소년수련원

  • 통일 모델 : 북한에 나무 나눔

  • 지구 모델 : 아프리카 케냐,  네팔 등

먹을 수 있는 정원  <Forest Garden Design School >

forest garden

        design school 1기

정원인가? 과수원인가? 낙원인가?
텃밭은 왜 그저 직사각형이기만 해야 할까요?
정원은 아름답기는 하지만 왜 바라보기만 해야 하나요?
정원과 과수에는 왜 그렇게 많은 농약을 쳐야하나요?
먹을 수 있는 생산적인 경관을 가지고도
아름답기까지 한 정원 혹은 텃밭은 만들 수 없나요?

세계의 정원은 이제 그저 아름다운정원의 차원을 넘어 아름답고도 1년 내내 과일, 채소, 허브, 약초 와 같은 다양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상생하고 협동하는 생태를 그대로 모방하여 가꾸지 않아도 스스로 서로 돌보는 먹거리 숲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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