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작은숲 가꾸기 참여 안내
올해 작은숲 공모에 선정된 새벽이생츄어리 팀의 '전환의숲'팀이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숲가꾸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나무 심기와 더불어 자본의 이기 속에서 구조한 생명들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특별한 숲 가꿈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가득 보내며,
'전환의숲'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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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생추어리 삽질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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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생추어리 숲밭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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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5년 10월 26일(일) 11시 ~ 7시까지
● 사전필수교육: 2025년 10월 24일 저녁 8시 온라인 구글미트
● 삽질장소: 새벽이생추어리 돌봄현장
● 픽업장소: 당일 오가는 게 어려운 경우 활동가 숙소에서 1박 가능합니다.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시는 경우 주소를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광주송정역(기차) - 오전 9시30분 픽업 예정
- 광주유스퀘어(버스) - 오전 10시 픽업 예정
● 문의: 나현 010-2삼오칠-이팔사구
● 준비물: 모자, 작업복, 개인 텀블러, 애착 삽, 호미 연장 지참 환영, 장화
● 밭소개: 새벽이생추어리는 2020년 설립된 국내 1호 동물 생추어리입니다. 생추어리는 동물 착취 산업에서 구조된 동물들이 여생을 살아가는 안식처입니다. 퍼머컬처의 철학이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자급과 순환을 실현하며 운영해 나가고 싶었지만, 동물들의 일상을 유지하는 일만으로도 여전히 우당탕 헤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공간이 인간과 비인간 존재들이 맺을 수 있는 대안적 관계를 상상하고, 고민하며 전환을 만들어 나가는 공간이 되길 꿈꿉니다. 당일 나무 심기, 밭 만들기, 돌봄 현장 개선 작업을 함께 하고자 희망합니다.
● 단체의 운영 정책상 생추어리가 위치한 지역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있지 않습니다. 하루 일정이지만, 사전 교육 참여를 통해 단체에 대해 이해를 한 후 현장을 방문해 주신다면 생추어리에서 살아가는 존재들과 더욱 의미 있게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 평소 동물권 운동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비인간 동물의 삶을 위해 기꺼이 노동으로 함께해주실 퍼머컬처네트워크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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