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종교인 서울 탈핵 순례길]
*1월은 종교환경회의 사정으로 한 시간 늦게 시작합니다.
- 일정 : 2026.1.22(목) 낮 12시 반~1시반
- 장소 :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서울시 중구 소월로3)
- 문의 : 원불교환경연대 070-7010-6667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던 새 정부는 어디가고 이전 정부의 핵진흥 정책이 여전히 노후 핵발전소 연장,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빠르게 이어가려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산, 영광, 세종에서 청와대까지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간절한 마음으로 혹한 추위 속에서 걸어왔습니다. 20일 오늘, 서울의 일부를 잠시 함께 걸었을 뿐인데도 온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아요. 하지만 청와대 앞에서의 기자회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습니다.
- 신규 핵발전소 건설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지 마라!
- 지역과 다음 세대에게 피해와 희생을 떠넘기지 마라!
탈핵은 정치 논리가 아닌, 기후위기/ 성숙한 민주주의 시대를 잘 쌓아가기 위한 기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목요일도 많이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 시간 서울 시내에서 탈핵을 알리고 탈핵에 좀 더 다가가는 데 뜻이 있으신 회원님, 교도님,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함께 걷고 기도해요_()_
[1월 종교인 서울 탈핵 순례길]
*1월은 종교환경회의 사정으로 한 시간 늦게 시작합니다.
- 일정 : 2026.1.22(목) 낮 12시 반~1시반
- 장소 :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서울시 중구 소월로3)
- 문의 : 원불교환경연대 070-7010-6667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던 새 정부는 어디가고 이전 정부의 핵진흥 정책이 여전히 노후 핵발전소 연장,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빠르게 이어가려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산, 영광, 세종에서 청와대까지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간절한 마음으로 혹한 추위 속에서 걸어왔습니다. 20일 오늘, 서울의 일부를 잠시 함께 걸었을 뿐인데도 온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아요. 하지만 청와대 앞에서의 기자회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습니다.
- 신규 핵발전소 건설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지 마라!
- 지역과 다음 세대에게 피해와 희생을 떠넘기지 마라!
탈핵은 정치 논리가 아닌, 기후위기/ 성숙한 민주주의 시대를 잘 쌓아가기 위한 기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목요일도 많이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 시간 서울 시내에서 탈핵을 알리고 탈핵에 좀 더 다가가는 데 뜻이 있으신 회원님, 교도님,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함께 걷고 기도해요_()_